요즘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재택근무를 많이 하게 되고, 강의들도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많이 열립니다.
저도 요즘 Zoom을 통해 화상회의도 많이 하게 되고, 온라인 강의도 많이 듣게 되는데요.
노트북에 내장된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서는 좀 한계가 있는거 같아서 마이크를 먼저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크 같은 경우 회의용이라 고화질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얼굴만 비추면 되기 때문에,
노트북에 내장된 카메라도 충분히 이용이 가능한데,
마이크 같은 경우는 제 말을 상대방이 듣기에 감이 좀 멀게 느껴져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마이크 종류가 워낙 많아서 무얼 사야할지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요.
많은 종류의 추천 모델 중에 일단 저렴한 가성비 마이크를 사본 다음,
그 후에도 전문적으로 필요해지면 더 좋은 모델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튜버 먹방 촬영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보야의 BY-M1 모델입니다.
가격은 좀 만원대로 가성비 템이고요.
제 핸드폰이 아이폰이기 때문에 연결이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는 커넥터도 같이 구매해봤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휴대용으로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와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파우치 안에는 마이크와 윈드쉴드, 오디오 연결잭, 건전지, 마이크 고정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전지를 파워팩을 열어서 넣고, 윈드실드를 마이크에 덮어봤습니다.
보야 By-M1은 6mm의 케이블 길이를 자랑해서 장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너무 길어서 불편하다는 분들이 있는 반면, 야외에서나 따로 연결선이 필요없이 긴 거리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줌을 핸드폰으로 사용시에는 연결잭이 필요해서 BY-K2를 같이 구매했습니다.
일단 줌에서 사용해 본 결과 상대방에게 제 목소리가 보다 선명하게 들리는게 느껴졌습니다.
녹음시에도 외부 잡음이 많이 줄어들어서 목소리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래 쓰다보면은 마이크의 장단점을 알 수 있겠지만,
며칠 써본 결과 확실히 만원대 가성비 제품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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